특히 군이나 SF 소설 쓴다는 애들 중에 꼭 보면


설정에 집착해서 설정만 아주 주그라고 막 병신같이 여기저기 민폐끼치면서 물어봐서 열심히 만들어

근데 소설이나 만화가 딱 이고깽이나 그냥 좆망이거나 아니면 하다 말거나


이런 애들 참 많던데


아니 애초에 소설 혹은 만화의 서사구조, 줄거리, 인과관계부터 생각하고 거기에 양념 치듯이 설정을 짜야 하는거 아닌가 싶거든.

꼭 저런애들이 지들 소설,만화에 별 잡 설명만 주구장창 적어놔서 사람 피곤하게 적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