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소재 4년제 대학 졸업자의 평균 월급 초임은 4000위안에 불과하다. 하지만 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베이징에서 월세를 비롯해 식비, 교통비 등을 모두 해결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특히 주거비와 생활비를 제하고 나면 직장인 한 명이 실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가처분 소득은 현저하게 낮아진다.
http://www.thefirstmedia.net/news/articleView.html?idxno=40140
야이 시발롬들ㅋㅋㅋㅋㅋㅋ 초임이 북경 최저임금의 딱2뱈ㅋㅋㅋㅋ
이건 그냥 농민공보다 약간 나은 수준(적어도 얘네들은 적법한 임금을 받으니)의 삶이자넠ㅋㅋㅋㅋ 저걸로 어떻게 살아남냐 ㅋㅋㅋㅋ
물론 저기 주인공인 한씨의 급여는 6000위안인데 그래도 최저임금의 3배임ㅋㅋㅋ
최저임금의 두배란건 우리로 치면 월 250그정도 아님? 생각보다 살만한데
ㄴㄴ 물가가 그만큼 더 비쌈. 저기에 사회보장금까지 내면 등골빠지는 수준임.
최저임금을 어떻게 잡았느냐에 따라 두배세배의 의미가 다르겠죠
윾랏//그래서 정보를 더 찾아봐야지. 그런데 저 칼럼을 허투루 쓸 것 같지는 않아보이고 물가표를 보니 비싸보이긴 해서 살만하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을 거 같음.
여튼 더 찾아봄. 그런데 일이 먼저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