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따이고 탈출한 육수부는 어린 황제 옹립해서 홍콩쪽으로 도망치고
남송 각지에서 마지막 황제 지킨다고 20만 모여드는데
결국 패전 보이니까 살아서 치욕당하지 말자면서 황제랑 자살하고 장세걸은 함대 이끌고 탈출은 성공하는데 결국 태풍에 다 죽음
몽골군이 건진 시체만 10만구
남송 각지에서 마지막 황제 지킨다고 20만 모여드는데
결국 패전 보이니까 살아서 치욕당하지 말자면서 황제랑 자살하고 장세걸은 함대 이끌고 탈출은 성공하는데 결국 태풍에 다 죽음
몽골군이 건진 시체만 10만구
미 해군에게도 치욕 주는 게 갓풍인데 송나라 해군 정도야...
순간 예산전투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