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사실 동아시아 제국 공통일지도 몰라요.


 "짐이, 어찌 연해 신민의 목숨을 보전하기 위해 외이를 다소 회유할 방도를 생각해 보지 않았겠는가."

라고 말하며 사실상의 항복선언을 했던 도광제를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