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글 작성중인데 제목을 어떻게 지어야 할까?
대충 일부만적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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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대전 이후 서유럽의 모습
승전국이나 패전국이나 똑같이 인프라가 파괴되고 경제는 무너지고 황폐화 되었다
독일: 국민총생산은 전쟁 이전의 3분의 1수준이었으며 동쪽 영토는 잘려나 폴란드와 소련에 편입되었으며 베를린은 75%가 잔해만 남았다 강에놓인 다리는 모두라 해도 좋을 수가 파괴되었으며 철도의 절반이 증발해 버렸다
승전국들은 이 나라의 존재여부 자체에 관해 의문을 제기했으며 이는 독일을 완전히 무너뜨려 다시는 전쟁을 일으키지 못하게 만들기 위함이었다 정부도 사람도 군대도 없었다 산업시설도 경제도 인프라도 없다ㅣ
이탈리아: 어쨌거나 결국 뒤늦게마나 승전국대열에 참여한 이탈리아는 덕분에 댓가는 크지않았다 하지만 국민총생산은 30년 전으로 떨어졌고 이탈리아인들은 굶주림으로 고통받았다 그래서 서유럽에서 유일하게 미국의 식량원조를 받게 된다
프랑스: 드골과 처칠 덕분에 승전국대열에 끼어든 프랑스는 국민총생산이 전쟁이전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도로와 철도등 기반시설은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영국:히틀러에 끝까지 맞서싸운 서유럽의 유일한 나라지만 폭격으로 고통을 겼었다 파운드는 더이상 기준화폐가 아니었고 금은 바닥났으며 식민제국은 차차 붕괴하기 시작했다
○유럽의 분할
스탈린은 티토에게 "이 전쟁은 과거의 전쟁과는 다르다 각 세력의 군대가 나아간 만큼 자신의 체제를 심을것이며 다른방식으로는 불가능하다"라고 말했었다
아이젠하워는 프라하를 나치에게서 해방시킬수 있었지만 거부한다 프라하는 소련의 몫이었기 때문에 정치적인 목적으로 미국인의 목숨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이유는 없었다
또한 루즈벨트는 스탈린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의무를 지킬거라고 믿었지만 현실은 아니었다 스탈린은 현실을 보았고 3000만에 달하는 희생자 6년전으로 후퇴한 경제력 고통과 두려움등에 대한 댓가를 챙기려 했다
-얄타회담
1945년 2월에 3명의 지도자가 크림반도의 얄타에 모였다 스탈린이 소련의 영토에서 나가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병중에 있던 루즈벨트는 미국에서 소련까지 날아왔다
처칠은 수에즈 운하가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고 스탈린에게 세력권의 분배을 다음과 같이 제안했다
스탈린이 동의하더라도 미국의 민족자결주의와은 반대되어서 현실화는 힘들었을테지만
어쨋든 세 지도자는 소련의 대일전 참전을 합의하고 UN의 윤곽을 그렸다 프랑스는 독일의 점령지를 다시 수복하고 처칠의 요구에의해 상임이사국지위를 얻어냈다
처칠은 소련을 두려워했으며 미국이 빠져나간 이후에 새로운 균형추를 필요로 했으며 그게 프랑스였다 또한 처칠은 "강한 프랑스없이는 유럽의 균형을 이룰수 없다"라고 말했었다
폴란드의 런던정부와 루블린정부를 둘다 인정하고 선거를 치르기로 했지만...1989년이 이루어졌다 폴란드는 소련이 동부영토를 가져가는대신 독일의 동부영토 일부를 차지했으며 수백만의 인구이동을 초래했다
이 인구이동에 관해서는 기갑갤에 누가 정리해 놨으니 참고하길
어쨋든 세 지도자는 소련의 대일전 참전을 합의하고 UN의 윤곽을 그렸다 프랑스는 독일의 점령지를 다시 수복하고 처칠의 요구에의해 상임이사국지위를 얻어냈다
처칠은 소련을 두려워했으며 미국이 빠져나간 이후에 새로운 균형추를 필요로 했으며 그게 프랑스였다 또한 처칠은 "강한 프랑스없이는 유럽의 균형을 이룰수 없다"라고 말했었다
폴란드의 런던정부와 루블린정부를 둘다 인정하고 선거를 치르기로 했지만...1989년이 이루어졌다 폴란드는 소련이 동부영토를 가져가는대신 독일의 동부영토 일부를 차지했으며 수백만의 인구이동을 초래했다
이 인구이동에 관해서는 기갑갤에 누가 정리해 놨으니 참고하길
위 지도에서 볼수있듯이 소련은 영토를 늘린 유일한 국가가 되었다
시간의 문제로 발칸반도에 대한 논의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포츠담 회담
1945년 7월 포츠담 회담이 열렸다 루즈벨트가 사망하여 뒤를이은 트루먼이 참석했으며 영국의 처칠은 개회식에만 참석하고 회담동안에는 클레멘트 애틀리로 대신되었다
독일문제는 여전히 논의중이었고 분리되는 대신 미 소 영 프 4개국의 관할하에 놓였다 폴란드는 영토가 서쪽으로 이동했으며 슐레지엔에서는 200만의 독일인이 추방되었다
○UN으로
국제연맹의 존재이유가 희미해졌다 미국등 주요국이 가입하지 않았으며 전쟁또한 막지 못했다 그러나 승전국의 동맹을 연장할 필요가 있으므로 다른 기구가 필요했다
4개 강대국(미 소 영 중)의 수장을 맡던 루스벨트는 테헤란 회담부터 국제연합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영국은 프랑스를 5번째 상임이사국으로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샌프란시스코 회담은 51개국이 참여했으나 패전국은 초대받지 못했고 모든 주권국가가 헌장에 동의하고록 초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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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한 3분의1내지 절반정도 될꺼임
시간의 문제로 발칸반도에 대한 논의는 이루어지지 못했다
-포츠담 회담
1945년 7월 포츠담 회담이 열렸다 루즈벨트가 사망하여 뒤를이은 트루먼이 참석했으며 영국의 처칠은 개회식에만 참석하고 회담동안에는 클레멘트 애틀리로 대신되었다
독일문제는 여전히 논의중이었고 분리되는 대신 미 소 영 프 4개국의 관할하에 놓였다 폴란드는 영토가 서쪽으로 이동했으며 슐레지엔에서는 200만의 독일인이 추방되었다
○UN으로
국제연맹의 존재이유가 희미해졌다 미국등 주요국이 가입하지 않았으며 전쟁또한 막지 못했다 그러나 승전국의 동맹을 연장할 필요가 있으므로 다른 기구가 필요했다
4개 강대국(미 소 영 중)의 수장을 맡던 루스벨트는 테헤란 회담부터 국제연합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영국은 프랑스를 5번째 상임이사국으로 넣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샌프란시스코 회담은 51개국이 참여했으나 패전국은 초대받지 못했고 모든 주권국가가 헌장에 동의하고록 초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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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 떼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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