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원이 해외 여행을 갔다가 납치되어 고문당해 기밀 정보를 누설할 수 있기 때문에 신혼 여행까지 포함하여 해외 여행은 워험국의 경우 사실상 불가하며 다른 나라에 갈 경우 숙박 장소나 이동 계획을 사전에 제출해야 함



2. 부대 분위기가 현장주의에 근거하기 때문에 부대 시설이나 장비에 대해 더 나은 것이 있다고 생각될 경우 거리낌없이 상관에게 제안해도 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으며, 건의된 내용이 실제로 반영되기도 함. 예를 들자면 더위를 막을 모자, 걷는데 편한 신형 전투화, 카멜백 형태의 물통 등의 장비가 대원들의 건의로 사용 장비가 됨.



3. 낙도 방어 및 탈환이라는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이기 때문에 훈련 역시 보통 부대와 다른 점이 많음. 대원 절반 이상이 레인저 자격증을 취득하여 정예화를 꾀함. 



4. 훈련의 예를 들자면, 1달에 1번씩 4-50kg 군장을 들고 산악 행군을 무박 3일에 걸쳐 하며 적지에 몰래 잠입하는 게 있음.




5. 그 외에도 생명줄 없이 헬기에서 뛰어내리는 강하 훈련과 고무 보트를 이용한 바다 침투에 대비해서 2-3시간의 장거리 수영 훈련도 함,



6. 산이나 강에서 닭, 물고기, 개구리 등을 잡아먹으며 버티는 서바이벌 훈련도 함. 그리고 나무를 기어오르거나 로프만 가지고 암반 지대를 오르내리는 짓도 함.



7. 대게릴라 전을 대비하여 시가전을 중심으로 근접 격투술, 백병전을 위한 맨손 격투, 나이프 파이팅 훈련은 필수임. 정기적 사격 훈련때는 수백미터 사격도 하나 10미터 거리의 근접 사격술도 훈련함.



8. 해상자위대와의 공동 훈련이나 미국 해병대와의 공동 훈련도 여러 번 함.



9. 덤이지만, 빡센 군생활을 했음에도 봉급과 승진 부분에서 이득은 별로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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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인데 1을 만든 놈은 영화를 너무 많이 보고 현실을 구분 못하는 간부가 아닌가 싶다. 2는 전혀 자위대답지 않은거라 놀랐고. 3에서 8까진 좆본판 해병수색대 컨셉인데 저 정도는 해야지 했고 9는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저 새끼들이 올 섬은 독도가 아니라 센카쿠나 오키나와니까 걱정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