Это священное бревно. В нём есть магическая сила.
저건 신성한 통나무요. 저기엔 마력이 새겨져 있다오.
Бронетехника без бревна не считается боеготовой.
통나무 없는 기갑차량은 전투준비된 차량이라고 취급 안해줍니다.
ㄷㄷ 신성무기 통나무
아르마타는 통나무 없는데, 그럼 내가 아르마타는 사탄의 무기냐고 답해줬긴 했는데..
Это священное бревно. В нём есть магическая сила.
저건 신성한 통나무요. 저기엔 마력이 새겨져 있다오.
Бронетехника без бревна не считается боеготовой.
통나무 없는 기갑차량은 전투준비된 차량이라고 취급 안해줍니다.
ㄷㄷ 신성무기 통나무
아르마타는 통나무 없는데, 그럼 내가 아르마타는 사탄의 무기냐고 답해줬긴 했는데..
거 사실 밥 데울 땔감이란 비공식 오피셜이....;;;;
근데 아저씨 소련군 MBT 얘기는 물어봤는데 왜 안해줘욧!
예? 무라고요?
ㄴ개그에요ㅠㅜ
탱크안에 통나무 레이 피규어라도 있나보지
OBT 개념의 시작은 T-64라고 보시면 됩니다. 60년대부터 엔진이나 다양한 기갑관련 기술이 발전되면서, 중전차, 미사일전차가 사라지면서 중형전차가 이제 그 세분화 개념이 필요없다. 라는 것에서부터 OBT(주력전투전차) 개념이 나왔던 것이니까요.
떼륙사니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