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거 슬링셋팅임
M16의 슬링고리 위치가 밑쪽으로 되있다보니 사격중에 사용하기에 불편했던 미 특수전 대원들이 자주 사용하던 방식
파라코트와 같은 줄을 슬링고리에 묶은 다음 그걸로 개머리판을 한번 감아서 위쪽으로 가게 해놓고 테이핑해서 고정시킨 뒤 그 줄을 슬링에 묶는거
비슷하게 가늠쇠 쪽에도 저렇게 슬링을 감았었음
기존 슬링고리와 달리 슬링 방향이 위쪽으로 가 있으니 사격할때 슬링써도 안 불편하고 달그락거리는 노이즈도 없어서 많이 쓰였음
블랙호크다운은 이걸 고증한거고
참고로 빅커스 아죠씨도 현역때 이 방식 썼음
이 방식 좋아하는 대표적인 군대로는 IDF도 있음, 얘내는 아에 이게 제식 슬링 묶는 방법임
요세는 이렇게 제품화 되 있는 버전도 있고 레일덕분에 줄 묶을 구멍도 존나 많아져서 QD스위블 신뢰성 못 믿는 사람들 사이에선 꽤 쓰임
그리고 저 제품은 아니지만 오비완 나이로비 아죠씨도 비슷한거 썼음
LHD-2Essex
참 저런 것도 신경 쓴 영화였구만 - dc App
요즘도 쓰겠지?
블랙호크다운이 ㄹㅇ 고증이 좋긴 했네
오비완 아저씨 슬링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이런거였구만ㅋㅋㅋㅋ - dc App
나름 근-본 셋팅
진심 M16이 다른건 다 좋은데 총기멜빵이 너무 불편했음
ㅇㄱㄹㅇ
요즘에도 왜 저런짓을 함?
QD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거 가끔씩 떨어지는 사례가 있긴 함 그렇다고 HK후크 쓰기엔 달그락거리는거 싫으니 무게 가볍고 소리도 안나고 신뢰성 하난 끝내주는 이거 선호하는거겠지
경험상 슬링이 의외로 최적화하기 어려운 물건이라 그런것 같음. 저런 형태는 어디든 달아서 사용자가 최적화 하기 좋을테니
뭐 그래도 요세 대부분은 QD쓰는것 같지만
소리안남 가벼움 직관적으로 원하는 위에 감으면됨
슬링고리에 고무같은거로 코팅하면 안됨?
그지랄할빠엔 저거 쓰겠단거지
시박 내 전동건 m4 고정식 스톡 슬링달기 지랄같은데 저런방식이 있었구만 ㅋ - dc App
배3에서 보고 존나 궁금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