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입대후 훈련소와 종군교(개인적으로 병신같았음.교육하시는 준위님이랑 대위님은 괜찮았는데 조교랑 교육생들 수준은 좀 빙구같았다.)를 나와 자대배치 받은 뒤 나는 정비반으로 들어감.처음엔 나 자대배치 받았을때 마침 PX병 뽑고있어서 동기들 사이에서 누구 하겠냐 했는데 난 원래 정비하려고 들어온거기도 해서 일찌감치 포기함.
어쨌든 정비병으로 공장 내려가서 우여곡절과 별 병신같은 일을 하면서 지내는데 내 위로 있던 왕고는 뭘 했는지 모르겠고(뭔가 많이 뭘 하기는 했는데 뭔진 모름) 같은 특기 맞선임은 맞선임이란 놈이 나보다 정비를 더 못해서 내가 공병장비에 맨날 달라붙음.그러다 공병장비 없을때는 잡초뽑거나 발전기 고치는걸 돕는데 어느날 700W발전기를 처음 만짐.
기본적인 검사인 점화코일 확인하려고 점화코일 빼고 시동로프 돌리려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발전기 고치는 맞선임이랑 주무관님이 오일 뚜껑을 열었더니 가솔린이 질질 흘러나옴.근데 마침 그때 옆에서 다른 발전기 코일 검사하는 중이었고 나랑 맞선임은 으아아 씌뿔 도망쳐라 하면서 튀었음.
결국 폭팔은 안했는데 도대체 뭔 생각으로 가솔린을 거따 처박은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됨.
아,그리고 그 발전기 나중에 배기관에서 불방구 뿜어서 내 발목 족발로 만들뻔했음.
족발존맛 섹스
어쨌든 정비병으로 공장 내려가서 우여곡절과 별 병신같은 일을 하면서 지내는데 내 위로 있던 왕고는 뭘 했는지 모르겠고(뭔가 많이 뭘 하기는 했는데 뭔진 모름) 같은 특기 맞선임은 맞선임이란 놈이 나보다 정비를 더 못해서 내가 공병장비에 맨날 달라붙음.그러다 공병장비 없을때는 잡초뽑거나 발전기 고치는걸 돕는데 어느날 700W발전기를 처음 만짐.
기본적인 검사인 점화코일 확인하려고 점화코일 빼고 시동로프 돌리려는데 낌새가 이상해서 발전기 고치는 맞선임이랑 주무관님이 오일 뚜껑을 열었더니 가솔린이 질질 흘러나옴.근데 마침 그때 옆에서 다른 발전기 코일 검사하는 중이었고 나랑 맞선임은 으아아 씌뿔 도망쳐라 하면서 튀었음.
결국 폭팔은 안했는데 도대체 뭔 생각으로 가솔린을 거따 처박은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됨.
아,그리고 그 발전기 나중에 배기관에서 불방구 뿜어서 내 발목 족발로 만들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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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견인해서 쓰는 그 발전기?
700w면 그거 아니고 작은건가
ㅇㅇ조막만한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