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지키는 세관원이 어떤 수상해보이는 트럭 운전사를 검문했다

하지만 밀수품은 아무것도 찾을수 없었고 세관원은 트럭운전사를 보냈다

그다음에도 그다음에도 세관원은 밀수품을 찾아낼수 없었다

세관원은 엑스레이까지 동원했지만 밀수품을 찾아낼수 없었다

그리고 수년이 흐른 뒤에 세관원은 트럭 운전사에게 말했다

"난 이제 내일부로 은퇴한다 그리고 나는 너가 밀수업자라는걸 알고있어 하지만 나는 너를 신고할 생각이 없으니 이제 무엇을 밀수했는지 알려주게나"

그러자 트럭운전사가 말했다

"트럭"

- 골-든 떼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