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소설을듣는건지 현실을듣는건지 감이안잡히네심지어 고아원이아닌 일반학교에서도 2016년에 찍힌 영상을 틀어주는데 초딩들 나잇대 애들 데려다가 철로공사 강제노역을 시키네; 이게 뭔;
굴라그여 굴라그
강제노역은 평양에서도 돌던 것 같던데
북한은 뭘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준다
아니 강제노역이야 이미 알고는있었다만 초등학생 나잇대 애들을 그것도 철로복구사업같은데 투입하는건 정말 충격이다
그러면서 밥도 안줌 노동력 가성비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