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리 가문이 대체적으로 돈이 존나게 많아서 자식들은 어느정도 교육을 많이 받았음

거기다가 조선시대 향리라는 건 사실상 지방 행정직이나 다름없으니 일제도 그거 알고 그냥 지방 면사무소 공무원으로 두거나

향리는 실질적인 지주였는데 그게 일제시대라고 바뀔 일은 없으니 여전히 지주 하면서 호의호식함

해방 이후에도 그 사람들만큼 사무 잘 볼 사람들이 없다 보니 대부분이 그대로 머한 공무원행

그러면서 어지간해서 많이 알다보니 해처먹을 기회가 많았고 그러다보니 땅도 꽤 많아진거

그리고 지금 현직 국회의원 가문 조사해보니 거의 75%가 향리 가문 출신이라더라

하빵이는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