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말선초때는 호족이었다가
중~후기쯤 되니 지방 실권자 겸 지주 겸 양반 (양반들 사이에서 향리는 양반 취급 못 받았지만 그래도 양반이긴 함) 가문이었고 자식들은 공부 많이 해서 학자가 되거나 향리직을 세습했고
일제시대때는 지방 공무원 또는 지주 또는 친일파로 활동했다가
해방정국에 행정직 겸 지식인 겸 지방 세력가로 항상 돈이고 지식이고 죄다 넘쳐났던 양반들임
물론 양반 취급 못 받았고 평판도 나빴기에 자식들 공부시켜서 인정받게 했지
중~후기쯤 되니 지방 실권자 겸 지주 겸 양반 (양반들 사이에서 향리는 양반 취급 못 받았지만 그래도 양반이긴 함) 가문이었고 자식들은 공부 많이 해서 학자가 되거나 향리직을 세습했고
일제시대때는 지방 공무원 또는 지주 또는 친일파로 활동했다가
해방정국에 행정직 겸 지식인 겸 지방 세력가로 항상 돈이고 지식이고 죄다 넘쳐났던 양반들임
물론 양반 취급 못 받았고 평판도 나빴기에 자식들 공부시켜서 인정받게 했지
하빵이는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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