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폭격기 승무원들은 코메트만 보면 공포에 떨고 코메트가 있는 지역으로 출격하라하믄 항명까지 벌어질정도로 이 땅딸한 로켓전투기는 악명이 높았다고 함.

호위기 파일럿들도 이놈을 따라잡을 방법이 전혀없어 그저 발만 동동 구를뿐이고.


미군들은 이 공포스런 무적 전투기를 타는 파일럿들이 참피 신세일줄은 그 누구도 몰랐을거야. (알 방법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