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창작물에서 삼국지 기병에 등자를 그려넣는데.
처음 발견이 서진시대라며.
근데 등자없이 10만 단위의 기병을 굴리는게 가능이나 하나.....
있을리가
거 윾비가 '흐흑.. 나그가 허벅지에 살이쪄서 말도 못타겄네..' 이런거보면 등자 없었을것
ㄴ근데 이미 서진 동진도 아닌 서진 사마염 시기 무덤에서 등자가 나옴. 너무 가깝지 않음?
원래 치고박고 싸울때 군사기술이 발전되는거..
여튼 윾비 관우 장비 시절엔 등자 없는게 확실함..
그 등자가 다른 등자로 알고 있어 등자도 보면 탈 때 발 받침용으로만 쓰는 등자하고 본격적인 등자가 있음
ㄴ사마염이면 통일하고 얼마안됨인데. 그러면 삼국시대 후기쯤에는 만들어졌다고 봐야되나.
있을리가
거 윾비가 '흐흑.. 나그가 허벅지에 살이쪄서 말도 못타겄네..' 이런거보면 등자 없었을것
ㄴ근데 이미 서진 동진도 아닌 서진 사마염 시기 무덤에서 등자가 나옴. 너무 가깝지 않음?
원래 치고박고 싸울때 군사기술이 발전되는거..
여튼 윾비 관우 장비 시절엔 등자 없는게 확실함..
그 등자가 다른 등자로 알고 있어 등자도 보면 탈 때 발 받침용으로만 쓰는 등자하고 본격적인 등자가 있음
ㄴ사마염이면 통일하고 얼마안됨인데. 그러면 삼국시대 후기쯤에는 만들어졌다고 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