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litarynews.ru/story.asp?rid=1&nid=469541
MAI측이 개발중인 20cm 파장 소형다기능레이다(MSAR)을 2018년 상반기에 지상에서의 테스트를 실시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레이다에 대한 두가지 개발안이 있는데, 하나는 UAV에 정상적으로 올리는 개발연구, 하나는 지상목표뿐만이 아니라, '다기능'
다운 해상목표도 관측 가능한 기능확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이는 32KG 쯤 되는 무게를 가질 것이며, 레이더는 지상은
60KM를 관측가능하며, 해상목표는 100KM를 관측 가능합니다.
이러한 레이더는 중형급 UAV에 장착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MAI측은 파조트론(레이더-항전장비 제작사)와 연구개발을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전 소식에서는 이러한 다기능레이더를 Mi-8에 표적과 전천후 정찰을 통한 획득할수 있는 정보전 헬기로 운용하려고 한다고 MAKS-2017에서 밝힌 적 있습니다.
X밴드 레이더인 이 SAR는 0.35m(35cm)의 고 해상도를 (몆몆 보도측에선 0.5m) 보여준다고 언급했습니다.
- 아마 달아놓을 곳은 헬기보다는 UAV가 더 어울리겠죠. 알타이르, 혹은 이노호데츠(오리온)이 가장 유력하겠습니다.
근ㄷ 아파치처럼 360도 회전할것 같진 않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