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랬듯이 배달하면 원래 배달비 안받는게 익숙했는데 한동안 배달 안쓰다가 코로나시국 때문에 괜히 걸리면 2주 못움직이니 조심하려고 배달 시키는 경우 많은데 대부분 가게에서 배달비 3천원 2천원 이런식으로 받는게 적응안되고 버리는돈같은데 듣기론 한국은 이정도면 배달비 싼편이라고 그래서 배달이 적은돈으로 많이 벌기위해 신호위반 이런거의 근본적 문제라 하던데 이건 갠적으로 배달비 받기전부터 시급제였을때도 비슷한거같아서 이게 근본적문제만은 아닌거같은데 한국정도면 배달비 싼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