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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찌르면 적군이 바로 죽을것같냐? 갈비뼈에 박히면 잘 뽑이히지도않지. 그럼 옆에서 달려온 적한테 넌 죽은목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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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보단 야삽이 확실하지, 쇠몽둥이도 좋고. 이렇게 목이나 어깨나 내리치면 적은 즉시 죽거나 불구가 된다. 칼보다 신속하게 적을 죽일수있지 알겠나 신병?


신병: 예썰~!!


-서부전선이상없다 1979-



트렌치클럽 이라고 불린 쇠몽둥이는 연합군과 독일군을 가리지않고 애용됐따.


그래도 가장많이 사용된건 바로 야전삽


야전삽이 체고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