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믿겠으면 역사책 보면됨. 부족장, 재벌, 부자, 귀족, 기업가, 공산당원, 독재자, 정치인들 보면 정말 많이 가져서 더 가질필요가 없어보이는 사람들조차도 더 가지기위해 빈자들을 수탈하고 약소국, 약자들을 침탈하고 이미 쩌리가 되서 저항할 힘조차 없는 과거의 정적, 사업적 라이벌, 경영권 분쟁이 있던 친족들조차 일말의 자비도 없이 파멸로 몰고간 사례가 걍 디폴트임


곳간에서 인심나는게 예외중의 예외일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