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XXX 페밀리는 는 결국 터보젯(들어오는 공기를 모두 압축해서 태우는데 직분사)이 들어잇긴한데,

양력을 높아고자 공기를 더 뒤로 쳐내는 기술에서

팬 (공기를 더 끌어오기위해서 터보젯과 같은 축에 큰 프로펠러를 닮)
샤프트 (공기를 더 끌어오기위해서 터보젯에서 독립된 축을 만들어서 거기에 큰 프로펠러를 닮)

으로 갈릴 뿐이야.

궁극의 차세대 수칙 이착륙기는 결국 큰 프로펠러가 수직으로 밀어내다가 수평으로 밀어낼수있게 움직일 수 있게 하는거 아니겠어?
오스프리가 처음에 그러했고, 지금은 발러가 나오고있지.


문제는, 이를 가변각 프로펠러를 구현하면서도 터보젯자체는 움직이지 않는다는게 무게중심이나 안정성에서 유리하다는 결론이 나오니까

오스프리에서는 엔진 전체가 움직이던게 발러에서는 프로펠러만 움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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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악한 예지만, 아래와같이 variable angle gear를 만들어서 테보젯과 프로펠러 각도를 조절하기 시작한것같아.



터보팬으로는 이런 움직임이 불가능해.

터보샤프트는 프로펠러가 터보젯과 독립된 축으로 되어있어서 가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