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 당시 손가락이 절단된 상태로 교전한 그 수병인데 실제 활역은 상당했었다더라


교전 시작과 동시에 피격되어 손가락이 절단되자 후임들한테 엄폐하라고 하고 자신은 엄폐고 뭐고 이성을 놓고 대응사격을 하다 다들 알다시피 서후원 하사가 전사한 후 M60을 잡고 사격하던 박동혁 수병이 피격되어 쓰러지자 분노에 휩싸여 그대로 M60을 잡고 남은 탄환을 적정에 모조리 난사해버림

 

교전 당시에 박동혁 수병과 함께 가장 많이 활약한 수병이었는데 알려진게 별로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