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안정성이 오지다: 김앤장은 3년 안에 짤려서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부사관은 장기 떨어져도 무한재입대 가능함

2. 국가에 충성한다: 김앤장 변호사는 금수저한테 굽신대는데 부사관은 당당히 국가에 충성하며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음

3. 인식이 좋다: 김앤장 변호사 하면 금수저 하수인이라며 무시, 멸시 당하는데 부사관은 애국자, 군인, 사나이라며 칭송받음

4. 워라밸이 조타: 김앤장은 파트너라도 밤새는 경우 존나 많지만 부사관은 상사만 올라가면 이만한 땡보가 없음

5. 야 기분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