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스카이 정찰 말고 미 공군이 현재도 공격적으로 남의 나라 영공 (방공 식별구역) 걸쳐서 껄덕이면서여전히 유인기로 정찰하냐? ㄹㅇ로? 플라이트 레이더 24 같은거 보면 다 공해상에서 정보 따잖아
그거 럼프형이 족같다고 탈퇴선언했을걸
아 예전에는 그냥 신사적으로 오픈스카이 했다면서 하는거지? 탈퇴 할만 하네 ㅇㅇ
RC-135는 지금도 영공에 근접해서 깔짝대긴 함. 주로 남중국해나 흑해쪽에서 깝침. P-8도 같이 겸사겸사 끼고
궁금한게 있는데. P-8은 트렌스폰더 자주켜서 플라이트 레이더에 잡히는데. RC-135 같은건 거의 다 끄고 다님? 나름 예전 냉전 시절땐 어떻게 정찰 했길래 대한항공기를 정찰기로 오해한거지.
원래 다 키고 다님. 그냥 FR24에 안 뜰 뿐.
??? 다 키고 다니는데 안 잡힌다고? 타국 영공 들어갈땐 무선침묵 쓰는거?
원래 전부 다 키고 다니는건데 민간기가 아닌 군용기기 때문에 FR24에서 자체 검열하는 경우도 있고 일부러 대놓고 보라고 공개하는 경우도 있고 그럼.
트랜스폰더 목적 자체가 공중 충돌 방지를 위한거라서 절대 끄고 다니지 않음. FR24는 그중에서 민항기를 주로 포착해서 보여줄 뿐이고 거기에 나오는게 모든 항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