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보급티가 흰색이랑 위장색 있었는데

겨울 훈련소에 시설 병신이라 빨래도 제때에 못함
후반기 끝날때쯤엔 다 걸레짝이 되어있었음

자대 전입하고 회생이 힘든 몇개는 버리고 나머지 로카티로 채움

로카티라고 다 좋은건 아님
하나는 입어보니 품질이나 마감이 병신이라 몇번 입다가 새로삼 ㅅㅂ

보급티 자체가 병신이어서 전역전까지 보급티만 입는건 상상하기 힘듬. 물론 사람마다 체감은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