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픅스 형상 확정 전에는 밀리 관련 싸이트들이 하나같이 존내 싸웠는데.
지금은 크픅스 가지고 싸우는 일은 거의 없는듯.
확정됐다고 체념하는 느낌은 아니고, 파오공이가 잘 나가니까 마음 좀 놓는 인상이 있음.
파오공 뿐만이 아니라 다른 분야 국산화도 대체로 성공적이라서 그런 게 있는 듯도.

잘 따지면 파오공이랑 크픅스는 별 상관이 없는데 말야.
여전히 젤 불안한 프로젝트가 크픅스 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