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야로나때문에 대학병원이건 일반병원이건 체온 높으면 걍 빠꾸조치임.


근데 통상 골절되면 체온이 올라감 ㅋㅋ

지금 체온 높다고 응급실에서 야로나 검사받고오라고 빠꾸맞는 사례가 한둘이 아님

양수터진 임산부도 야로나검사 기다리다가 애 사망하는 판임


결국 그딴거 무시하고 다이렉트로 꽂을 수 있는 곳은 수통밖에 없었을 확률이 높음


근데 왜 메디온은 안뜬거냐? 전방에서 초소공사하다가 배때지에 철근박힌것도 메디온오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