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모님의 전쟁위협떡밥에 적극 호응하며 전쟁대비를 위한 물자비축을 본인이 하겠다고 하며 용돈을 타낸다.
3. 국민방위군사건 마이너 버전을 시행한다.
4. 전쟁떡밥이 가라앉은 이후 용돈의 사용처를 물어보시면 물자를 비축했으나 당분간 전쟁위협이 없어졌기에 유통기한이 지나면 아까우니 지금도 북괴와의 전쟁을 대비하는 단체에 기부했다고 퉁친다.
5. 읽씹백천만의하나 진짜로 전쟁이 난다해도 식량이 필요할만큼 장기화 되지 않고, 또 그런상황이 일어난다 해도 그때쯤이면 군붕이는 애저녁에 전방으로 끌려려갔을것이므로 혼날일 없음
개꿀
앗... 아아...
전쟁은 돈이 된다 - dc App
2번이 답이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