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인류문명은 지구를 활용하지 않고는 지탱이 안되며, 윤리 도덕은 어떤 자연법칙이 아니라 사람끼리의 약속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무시하면서 위선떠는거

원래 도덕적인 사람을 자처하고, 남을 그 도덕의 굴레에 묶어 통제하는건 고대부터 존나 오래된 권력획득 방법이었고 환경보호 담론도 그거에 불과함

당장 나무 수십만 그루 베어서 만든 휴지 종이 없이는 하루도 못살고, 하루에 한끼는 생선고기 먹어야 만족하는 사람들이 뭔 환경보호 동물보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