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참전 수기 중에 중공군에게 포로가 되었는데

그분이 필담이 되는 분이라 한 중공군 여군이

전향하고 나하고 같이 살자고 했지만

틈을 보다가 전부 죽이고 도망쳤다는 이야기 였는데...


이 책의 교훈은 뽈갱이는 킬 제노 라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