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참전 수기 중에 중공군에게 포로가 되었는데그분이 필담이 되는 분이라 한 중공군 여군이 전향하고 나하고 같이 살자고 했지만틈을 보다가 전부 죽이고 도망쳤다는 이야기 였는데...이 책의 교훈은 뽈갱이는 킬 제노 라는 건가요??
그 중공군 여군이 이쁜지 아닌지부터 조사해야 답이 나올듯
현리전투 때 이야기입니까 - dc App
것 잘 모르겠음 현리 맞는거 같기도
근데 그 여군도 죽이고 탈출하신거임?
다죽였다고 함 아마 죽였겠지 그 내용 다룰때 껄끄러워서 그런지 급하게 넘어가는 느낌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