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자본주의의 충실한 하수인 부르주아 커플들은 오늘도 크리스마스에 솔로레타리아들을 능욕하며 거리를 거닐고 있다.


하지만 기억해라, 최후에 웃는것은 솔로주의자요, 하나된 솔로들의 일당 독재 국가가 전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것을...




존재하지도 않는, 관념적이고 비-유물론적인 섹스라는 것에 미쳐 오늘도 모텔에서 흥청망청 돈을 낭비하는 커플들은 과연 이런 호재를 누릴 수 있을까?


헛된 섹스라는 것에 매달리지 않고 부지런이 야동 사이트를 뒤지며 딸딸이를 쳐온 솔로레타리아에게는 저렇게 하늘의 보상이 내려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솔로들이여! 아다여도 괜찮다! 마지막에 웃는것은 우리 솔로레타리아 들이기 때문이다! 이상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