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이 가능할 국방비도 아니고  해공은 미국이 커버못칠 부분만 해도 된다.

해군은 초음속 미사일, 원잠내지 대형재래 잠수함(순항/탄도탄 탑재) , 대잠전력이랑 초계전력이면 충분하다. 전역관리할 이지스함 딱 3척만 유지하면 됨.

공군은 시바... R&D 몰빵하구 다 미군응디에 붙는게 최고다. 크폭스든 고고도 무인기든 꾸준히 개발해서 로우급 채우고 조기경보기나 하이급은 걍 미국에 붙는게 맞지. 조선 공군은 북괴군에 폭탄 부어주는 전술공군 수준이 딱 맞음.


  이렇게 생긴 전력으로 포방부질은 견인포 자주화에서 멈추고 보병 현대화랑 예비군 전력화, 유사시 여성징병에 대비한 시설확충, 군수확충이 되야한다.

어차피 전쟁나면 관건은 조기에 북한군 제압 후 안정화다. 안정화 된다음 북방의 신국경을 요새화하고 중국에 대응한 기계화전력까지 완비되야 해공군이 단독으로 뭘 할 전력을 갖추는게 맞다. 해군이든 공군이든 미국없이 단독으로 중러에 싸우려면 항구나 이글루에서 나오면 다 끔살이고 미국이 있으면 그저 보조 이상도 아니다.

  안정화의 핵심이고 가뜩이나 줄어들고 있는 대한민국의 핵심인 청년층인 다수의 보병전력 개선이 존나 시급하다. 드라구노프에 재응할 대대저격수나 예비군 저격수 뽑고 시가전대비 CQB 훈련뛰고 장비 보급하고. 무엇보다 연장될 보급선 유지할 제대로 된 군수 갖추려면 육군중심이 맞다.  존나 대강 신경써서 개후진 공병도 키워야하고.


P.s 근데 최우선은 국방비 감사인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