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을 빙자한 것이므로 가혹행위라는 명목을 교모하게 빗겨나간 형태의 행위 였음.


정말 새것 같은 순백색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게 포인트. 


이거 갔다오면 바로 점호청소 시간이라 사실상 일이병은 자유시간이 없던 셈.


요즘엔 없어졌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