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도의 장치없이 유탄만 소총에 꽂으면 그만이라 호환성이나 유동성 하나는 끝내줄거아닌가?정 거시기한 상황엔 소총수한테 유탄 하나씩 쥐어주고 일제사해 순간화력을 엄청나게 높이는 전술도 쓸수있을거고뭐.. 잘 쏘려면 어느정도 숙련되야한다는건 넘어가자구요
총에 부담간다고 하지 않던가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총류탄 절차. 1. 약실을 비우고 노리쇠를 후퇴 고정시킨다. 2. 총류탄을 꺼낸다. 3. 총구에 끼운다 4. 약실에 공포탄을 끼우고 장전한다 5. 가스조절기를 0으로 맞춘다. 6. 쏜다.
요즘엔 공포탄 안쓴단다
뭔 2차대전때 이야기를 하고있어
요즘거는 트랩 달아서 실탄 쓰게 만드는데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토카//하긴.. 반동이 어마어마하던데 총에 부담좀 갈듯
순간화력을 높힐려면 총류탄보단 고속유탄발사기가 필요
소총수들에게 총류탄을 다 지급하고 옛날 전열보병들 시절처럼 장교나 부사관의 지휘로 총류탄 일제사격으로 통제하는게 효율적일것 같진 않다
그맛에 굴린다드라
ㅇㅇ//내가말한건 임시변통이지
유탄발사기사수를 다른 사람들이 할수있어서
그리고 유탄발사기 없어도 쏠수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