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직장에서 함께 해 주신 홍콩 계 모 상사의 담당자에서 해양 사업부의 해리어 구입 시도의 경위를 많이 듣고 있었으므로 해양 사업부가 함재 고정익기에 남다른 의욕을 갖고 있는 것은 인식하는.
이는 CAS 전체에 말할 수 있는 것이지만, CAS를 실시하는 기체는 턴 어라운드, 온 콜에서 바로 오는 것을 생각하면, 전쟁터에서 최대한 가까운 곳에 있어 주는 것이 지상 사업부의 관점에서 고맙다. 전쟁터 가까이에 넣는다(이동할 수)라는 의미에서는 함재 공격기는 도서전에서 유력한 수단.
또한 해양 사업부의 오랜 과제로서 함대의 조기 경계 영역의 확대가있다. 이것을 실현하려면 함재 조기 경보기 도입 밖에 없지만이를 구현하기 위해서도 수구가되는 함재 전투기를 원한다.
CAS는 공격 헬기도 기능할 수있다. 하지만 육상 자위대의 AH-1은 도입한지 30년이 경과되어 차기 기계 도입은 생각도 없는 것. 육상 자위대의 공격 헬기 부대는 점차 폐지되고 AH-64DJ 13기가 마지막 기계될 가능성이 높은. 방위성은 후계기가 시급한 정찰기 RF-4의 임무와 육상 자위대 공격 헬기의 임무를 F-35B에서 통합할 수 있다고 여기고 있는 것 같다.
여러가지 이론을 늘어놓아 보았지만 결국은 해양 사업부는 항공 사업부 따위 신용하지 않고, 또 의지하게도 없다는 것(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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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대 안습하네. 탱크 줄여서 해자대 배 사주고 공헬 부대 없애서 공자대 F-35B 사주고
일본에겐 아파치보단 라뚱B가 필요하지
?육자대 공헬부대 사라짐? -하위~~^^
본토 침공 보다는 미사일 위협이나 센카쿠 열도 등 분쟁지역 원정 가는거로 바뀌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