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도특설대 설
조선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1943년 1월 11일자
기사제목 : 반도징병제에 선구하는 간도특설대의 활약
아침 기상 나팔소리와 함께 일어나는 병대들은 아직
밝지도 않은 영정에 정렬하여 우선 건국신묘와 황거
제궁 요배한 다음 고향을 향하여 오늘의 각오를 고한
다고 한다.그리고 개울의 꽝꽝 얼어붙은 얼음을 깨뜨
리고 세수를 한다음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군규가 엄격한 것은 자랑거리이다. 병대들은 경례를
할 때 마다 <“충성”> 구호를 외치고 활발한 동작을
한다.
몸과 마음의 깨끗한 점과 건군과 유신의길은 여러
곳에 구현되어있다.
2. 박/정희 설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직후 그가 자주 들락거리던
수도의 어느 부대로부터 시작되었다나 뭐라나. 박/정희
눈에 띌 건수만 찾던 어느 부대장이 부하들에게 '이제
부턴 대통령 각하께 경례시에 충성이란 구호를 외쳐라'
라고 지시했더니 박/정희가 흡족해하여 정식으로 군 제
식이 되었더라 라는 썰이 있다.
하지만 이 썰에 대해선 의구심이 있는데, 5.16 쿠데타
직후라면 '1961년'인데, 당시 대통령은 윤보선('1962
년' 사임)이었으며, 당시의 박/정희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이었다.
조선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1943년 1월 11일자
기사제목 : 반도징병제에 선구하는 간도특설대의 활약
아침 기상 나팔소리와 함께 일어나는 병대들은 아직
밝지도 않은 영정에 정렬하여 우선 건국신묘와 황거
제궁 요배한 다음 고향을 향하여 오늘의 각오를 고한
다고 한다.그리고 개울의 꽝꽝 얼어붙은 얼음을 깨뜨
리고 세수를 한다음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군규가 엄격한 것은 자랑거리이다. 병대들은 경례를
할 때 마다 <“충성”> 구호를 외치고 활발한 동작을
한다.
몸과 마음의 깨끗한 점과 건군과 유신의길은 여러
곳에 구현되어있다.
2. 박/정희 설
박/정희의 5.16 군사정변직후 그가 자주 들락거리던
수도의 어느 부대로부터 시작되었다나 뭐라나. 박/정희
눈에 띌 건수만 찾던 어느 부대장이 부하들에게 '이제
부턴 대통령 각하께 경례시에 충성이란 구호를 외쳐라'
라고 지시했더니 박/정희가 흡족해하여 정식으로 군 제
식이 되었더라 라는 썰이 있다.
하지만 이 썰에 대해선 의구심이 있는데, 5.16 쿠데타
직후라면 '1961년'인데, 당시 대통령은 윤보선('1962
년' 사임)이었으며, 당시의 박/정희는 대통령이 아니라
'국가재건 최고회의 의장'이었다.
둘 중 어느쪽이 되었건 이젠 슬슬 없애야겠네
헐리웃 군사 영화 보면 조용히 촥! 올리는 거 보면 머찜
왜없앰
국군의 유니크한 전통으로 바뀌었는데
둘 중 어느 쪽이 되었건 일제 잔재 or 군사정권 잔재라 자랑스러운 전통도 아니거니와 미군도 안하는짓이고 전시엔 이거때매 상급자가 저격 당할 위험이 있음. 전시엔 안한다는 말도 있는데 그럴바엔 습관을 막기 위해서라도 폐지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