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비축 몇 달 치 더 있었더라도 청군이 성문 두들기는걸 막고 더 버틸그게 됐을까??
내가 방어전략은 개좆도 모르지만
남한산성을 학교다닐 적에 진짜 뻔질나게 오르락내리락했었는데
산해관 이런거랑 비길정도의 미친 치트키 이정도는 아니라고 보이는데
그리고 당시 조선군 병력도 병력이고 날이 존나 추워가지고 수성하는쪽도 별 이점 없어보이고
물자비축 몇 달 치 더 있었더라도 청군이 성문 두들기는걸 막고 더 버틸그게 됐을까??
내가 방어전략은 개좆도 모르지만
남한산성을 학교다닐 적에 진짜 뻔질나게 오르락내리락했었는데
산해관 이런거랑 비길정도의 미친 치트키 이정도는 아니라고 보이는데
그리고 당시 조선군 병력도 병력이고 날이 존나 추워가지고 수성하는쪽도 별 이점 없어보이고
일단 뭣보다 '산성'이잖아. 산을 올라가서 또 성벽을 오른다는 것 자체가 씹패널티지
물자도 없는데 못뚫었잖아. 물자가 없는데도 못뚫었는데 있는걸 어케 뚫음?
말박이가 말끌고 산을 올라서 공성전을 하는게 썩 쉬운 일은 아니지
당시에 청군도 빨리 항복받고 다시 돌아가야했거든
남한산성 동쪽 한봉 벌봉 청나라에 점령당해서 마냥 좋은 상황은 아니었음
겨울철에 장비 갖추고 산 올라서 성벽 공격하는데 위에선 성에 쳐박혀서 총포 쏘고 있으면 그게 좆밥이겠냐
1. 청군에 물자가 없음 2. 실제로 못뚫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