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자비축 몇 달 치 더 있었더라도 청군이 성문 두들기는걸 막고 더 버틸그게 됐을까??


내가 방어전략은 개좆도 모르지만


남한산성을 학교다닐 적에 진짜 뻔질나게 오르락내리락했었는데


산해관 이런거랑 비길정도의 미친 치트키 이정도는 아니라고 보이는데



그리고 당시 조선군 병력도 병력이고 날이 존나 추워가지고 수성하는쪽도 별 이점 없어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