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팔레즈포켓에 갇힌 낙지군 꼴 안나려고
허겁지겁 올라간거임?
이태작가 남부군에 따르면
지리산에 모인 빨치산 유격대 전라도당, 경상도당 합쳐 1만명이나 되던데
인민군이 후방 유격대인 얘네들은 별 지령을 안주고 갔나
아님 인민군중에 합류한 병력이 별로 없었나?
빨치산들은 인민군 정식 편제나 지도를 받지 않는 그 무언가 였던건가
마치 팔레즈포켓에 갇힌 낙지군 꼴 안나려고
허겁지겁 올라간거임?
이태작가 남부군에 따르면
지리산에 모인 빨치산 유격대 전라도당, 경상도당 합쳐 1만명이나 되던데
인민군이 후방 유격대인 얘네들은 별 지령을 안주고 갔나
아님 인민군중에 합류한 병력이 별로 없었나?
빨치산들은 인민군 정식 편제나 지도를 받지 않는 그 무언가 였던건가
몇몇은 운좋게 빠져나갔고 나머지는 포위당해서 정리당했을껄
38선 돌파 당시에 김일성이 당장 가용할수있는건 3개사단과 1개 전차여단정도였음
빠져나간건 소수고 서울에서처럼 악착같이 버티다 갈리거나 산속에서 게릴라전함 - dc App
유엔군과 국군이 북진하느라 정리안한 북괴군은 그대로 빨치산이 되어 보급로를 위협하기도 함
거의 대부분 못 빠져나가고 낙동강에서 소멸하거나 빨치산으로 변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