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실들만 나열해 보겠음.


우선 방위사업청의 언론보도설명문(언론보도설명(상세조회) | 방위사업청 (dapa.go.kr)


" ① 기품원에서 실시한 2차 선행연구결과에 의하면, 합참·소요군 및 국과연 등 관련 분야 전문가 약 30여 명이 참여한 임무 효과도 분석 결과, 마린온 기반 상륙공격헬기에 비해 아파치는 약 1.09배, 바이퍼는 약 1.07배 우수한 것으로 분석되었음. 따라서 “작전 효과 및 성능 차이가 2배 이상 크게 벌어진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이 내용을 잘 읽어야 하는데 임무 효과도 분석 결과 1.09배, 1.07배 아파치, 바이퍼 대비 우수하게 나왔다고 기품원은 평가했음. 이게 단순히 스펙이 뭐 두배고 이런게 아니라 어떠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있어서 어느 어떤 장비가 어느정도로 더 유리하냐 라는 의미임.

따라서 늬들이 말하는 것 처럼 마린공헬 성능이 좆병신인데 임무 효과도 분석 결과가 저렇게 나왔다? 그냥 ROC에다 그려놓은 임무가 딱히 아파치, 바이퍼의 높은 성능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의미임.


"- 마린온 기반 : 약 302억 원

- 바이퍼(AH-1Z) : 약 416억 원
- 아파치(AH-64E) : 약 452억 원

    또한 수명주기(30년) 동안 운영유지비는 국내 개발 헬기가 바이퍼 대비 약 4,000억 원, 아파치 대비 약 1조 원 이상 저렴한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추가 사업분석 시 획득 방안별 비용분석을 최신화할 예정임."


이 글에서 보듯이 2차선행연구 결과에서는 마린온공헬의 획득 단가는 약 100~150억원 정도 싼 것으로 추정하였음. 마린온 공헬의 경우 개발비용이 있겠지만 개발비용에서 나오는 부산물이 제로인것도 아니고......


다음은 10월 26일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있었던 그 해병대사령관 '이승도'의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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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승도 사령관이 해병대 헬기가 ROC 충족 못한다는 발언을 했다고 개소리를 하던데 이승도 사령관은 적어도 국감에서나 공개적으로 마린온 공헬이 ROC를 충족하지 못한다고 발언한 적이 없음.(저거 이후 이승도 사령관의 발언은 내가 아는한 없음)


다음은 2020년 11월 9일자 상임위 회의록에서 방위사업청의 서면답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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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거 아래꺼 올리면서 위에껀 빼먹었더라. 2차 선행연구 결과 세 헬기의 ROC는 여기에서도 충족된다고 방위사업청이 답변하고 있고 기종별 운영유지비는 다음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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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도 빼먹었더라. 늬들이 마린온 그거 국내 생산해봐야 경제에 얼마나 도움됨 ㄲㄲ 이러고 있는데 선행연구 결과는 생산, 부가가치 도합 3조원에 고용 유발은 17천명을 추산하고 있음.


그리고 하나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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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린온에 대한 2020년 10월 26일 국감 서면답변서인데 마린온은 추후 DIRCM이 국내개발후 개량으로 장착될 예정임. 참고로 AH-1Z에는 내가 아는한 DIRCM이 안달려있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