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큰 솥에 끓는 물 넣고 빵을 봉지채 넣어놓은걸

한 명당 2개씩 집어가는 식이었음

근데 어디는 얘기 들어보니 다르게 데폈는지

따숩긴 한데 봉지에 물기는 없었다는 데도 있고

또 어디는 들어보니 어떤 미친부대가 빵을 데펴주냐고 하는 데도

있고 다양하던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