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봉지 하나 가져와서 밥 다 넣고
그날 배식 반찬에 오징어불고기 같은거 있다? 때려 넣고
똥국 국물 적당히 넣고
가져온 참치 넣고 참치 기름, 맛스타 챔기름 있으면 적당히 넣음
맛다시도 당연히 넣어야겠지?
그다음이 중요한데 이걸 봉다리 안터지면서 양념이 적당히
믹스되게 하는 기술이 상상 외로 고급 기술임. 그래서 그 작업은
도맡아서 하는 상병급 하나 꼭 있음.
글구 밥그릇은 4년제 다니다 온 애들은 아까 참치 넣었다 그랬지?
그거 안 버리고 들고 있다가 밥공기로 씀.
그날 배식 반찬에 오징어불고기 같은거 있다? 때려 넣고
똥국 국물 적당히 넣고
가져온 참치 넣고 참치 기름, 맛스타 챔기름 있으면 적당히 넣음
맛다시도 당연히 넣어야겠지?
그다음이 중요한데 이걸 봉다리 안터지면서 양념이 적당히
믹스되게 하는 기술이 상상 외로 고급 기술임. 그래서 그 작업은
도맡아서 하는 상병급 하나 꼭 있음.
글구 밥그릇은 4년제 다니다 온 애들은 아까 참치 넣었다 그랬지?
그거 안 버리고 들고 있다가 밥공기로 씀.
근데 비닐같은건 다른나라 공통사항임?
나름.. 맛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