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이 떴다는 기사가 2015년에 떴고, 2017년에 첫 삽을 품.
뭐, 이유는 대놓고 보일거임. 미국 입김이 센 파나마 운하 안쓸려고 저렇게 나가는 거니.
중국은 이런 식으로 남미 영향력을 확대해나갈 거임. 중국이 맡는 구간이 저렇게 많으니 철도가 완공된 후에도 중국의 입김이 셀 것임.
문제는 남미한테 항상 득이 되지는 않을 것이고, 오히려 에콰도르나 싱가포르처럼 부채를 떠안게 될 가능성이 좀 큼
에콰도르랑 베네수엘라의 경우는 이 부채를 원유로 갚을려고 하는데, 여튼 중국 입장에서 자원은 자원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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