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전 직전 드레드노트 나올적에 개나소나 전함 한대만이라도 가지려고 몸비틀던시절을 보면 된다고 생각함
근처 좆밥새끼도 어디서 전함 비스무리 사와서 나 강대국이오, 나 열강이오하면서 꺼드럭거리는데 나도 전함 안사고 배김?
노급전함이랑 비견할만한게 현대의 항공모함이지
전노급 전함가지고는 드레드노트에 후달리듯 항모없는 해군은 가오가 상하니 우리 해군도 항모한대는 명목상이라도 갖추고 싶어하는게 아닐까?
저어기 태국도 독도함보다 작은 통통배 갖다가 나 항모 보유국이오하면서 꺼드럭거리는데 우리기함은 상륙함이면 꼴받자너
비록 실제성능은 강습상륙함일지언정 이름만큼은 항모라 지어야한다
ㄹㅇ돼지 위에 함재기를 올려도 상관안할거같은데 그냥 김치메리카급 하나 뽑았으면ㅋㅋ
그건 해군만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해군만 그렇게 생각했으면 전간기에도 그 땡깡이 먹혔겠노
청년학파가 준동한 프랑스를 생각해보면 저어기 크로아티아인가 뭔가도 전함을 뽑는데 우리 해군은 어뢰정에 순양함밖에 안보인다면 국가의 위상이 낮아지고, 위상이 낮아지니 외교적으로 손실을 보고, 이때문에 국가가 흔들려 빨갱이가 준동해 나라전체가 빨갱이 소굴이 되어버리니 어찌 해군만의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