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 왕조체제가 안정되게 이어지려면 왕위의 세습이 필요하고, 세습의 방식 역시 통일적이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질서가 무너지고 내가 왕하겠다고 천하제일무술대회 열고 그 고통은 고스란히 인민들에게 전가되고...


아마 주나라인지 뒈짓하고 나서 서로 내가 황제의 적자다 외치면서 죽고 죽이던게 춘추전국시대 아녔던가;;;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