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부적으로도 시민사상 이런게 시간 지나면서 아주 잘 구축되가고 있었고 동양은 어느 순간 바뀌질 않고 정체가 되버림 그 자세한 근본적인 원인은 내부적인 문제가 크지 않았을까 싶음
암튼 서양사 흚어보다보면 본받을점 많음
댓글 1
경제체제가 정치체제를 뛰어넘었던 차이 그게 가른게 아닌가 싶기도 함. 자본주의적 거래관계나 제도같은 건 이미 중동이라던지 아시아라던지 유럽보다 먼저 발원했고 선진화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정치체제 아래에 종속되었고... 13세기 세계체제가 무너진 원인 중 하나가 중동, 아시아쪽 정세변화로 무역로가 막혀버린게 있었으니까
경제체제가 정치체제를 뛰어넘었던 차이 그게 가른게 아닌가 싶기도 함. 자본주의적 거래관계나 제도같은 건 이미 중동이라던지 아시아라던지 유럽보다 먼저 발원했고 선진화되었지만 결과적으로 정치체제 아래에 종속되었고... 13세기 세계체제가 무너진 원인 중 하나가 중동, 아시아쪽 정세변화로 무역로가 막혀버린게 있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