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자연과학 연구소(ptr, 현 ptb. 좀 더 멀리까지 얘기하면 지금 막스 플랑크 협회의 전신인 카이저 빌헬름 협회도 포함됨) 에 돈을 쏟아붇던 나라가 독일 제국이었고, 국가가 직접 대학 운영에 관여해서 교수들의 질도 높았음.
그래서 적어도 나치가 집권하면서 민좆주의가 과학계를 오염시키기 전까지 독일이 과학의 심장이었음. 물론 저 민좆주의적 시각은 프로이센때부터 있었고 1차대전 발리고 벨기에의 강간 때문에 조리돌림 당하면서 존나 심해짐. 아인슈타인이 거짓말 좀 보태서 한 때 독일 군국주의를 긍정했다고 하면 믿으싈?(https://en.m.wikipedia.org/wiki/Manifesto_of_the_Ninety-Three)
2. 그리고 고딩때 배우는 자연과학 4대학문 중 하나인 지구과학은 제국주의, 산업혁명 시절 이곳저곳 배타고 돌아댕기고 석탄캐고 하면서 발전함. 기상학에서는 Skew P-T diagram을 배우는데, 이건 한 50~60년전만 해도 미 공군에서 기상예측하는데 사용했음.
독일이 화학의 중심을 지키고 있어요
아 키르히호프가 제안했던 흑체개념이 거기서 출발하나?
뭐 아인슈타인에게까지 그런 똥을 묻힐 필요가... 레나르드와 슈타크라는 아주 훌륭한 액받이무녀(?)가 있는데
ㄴ 이따가 레나르드 썰보여드림 ㄱㄷ
레나르드 기억나는 썰은 1. 뢴트겐과 x선 저작권(?) 다툼 2. 아리아 물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