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기파 발견 안되었으면 멕스웰 방정식은 매장당할 뻔 했음. 헤르츠가 ㄹㅇ 구원투수


2. 아인슈타인은 자기 이론 실증해달라고 여러 물리학자들에게 똥꼬쇼를 했고, 이를 들어준게 아서 에딩턴


3. 2의 아서 에딩턴은 정작 지 제자인 인도놈이 찬드라세카르 한계인지 뭔지를 지껄이니 사랑스런 제자를 지도하는 교수의 마음으로 갑질을 했다


4. 뉴턴은 자기 이론에 쫄려서 발표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헬리의 관측결과가 자기 이론과 맞으니까 바로 출판했음


5. 전자의 spin을 발견한 Stern-Gerlach 실험에서, Stern과 Gerlach는 자기 지도교수랑 싸우고 나서 자기 이론을 출판


6. 물질파를 발견한 Davisson-Germer 실험은 실험재료를 통구이시킨 오류로 발견할 수 있었다.


7. 베르누이 부자에서 아버지 베르누이는 ㄹㅇ 애비충 소리 백번 들어도 할말없는 인간. 대체 자기 자식 연구결과를 몇번이나 가로챈거야


8.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을 조지기로 정평이 나있었는데, 자기 똘마니인 포돌스키와 로젠을 데리고 이른바 EPR 역설을 양자역학 진영에 던진다. 이를 쳐맞은 보어의 반응은 대략

"아인슈타인이 우리 놀이터에 폭탄을 떨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