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펜부대(종군작가부대)로서 전장에 파견되었기 때문에 전쟁문학이
집필되기 편리함이 있었다. 그러나 군의 검열하에 놓여있던 문필활동은
전후 자유스러운 입장에서의 집필과의 비교해보면 크게 제약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전쟁문학은 쓰여져도 본격적인 전쟁문학은 잠시 기다리지않으면 안되었다
[ 즉 전쟁 미화 찬양의 군선전 프로파간다물이 쓰여졌다는 뜻]
시마키 켄사쿠 와다 덴 등의 농민문학, 생산문학또한 집필되었으며
자기 사상을 드러내는 문학은 통제하에 여전히 철저히 탄압되고 있었다.
호리타츠오의 원작으로 각색된 하야오의 바람이 불다.
그리하여 일본문학계는 예술적인 저항을 통해 통제에서 벗어나려한다
대표작 호리타츠오 [아지랑이 일기] [바람불다] 등이 그 대표적 예라고 할수 있겠다.
끝.
출처: 日本文学史ー明治書院
통번역- 재편집해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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