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이 3대 관영 매체를 방문해 “당의 지침을 따르라”며 충성 맹세를 받은 19일, 런즈창은 웨이보에 “(언론이) 당원 회비의 지원을 받나. 납세자의 돈을 그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곳에 낭비하지 말라”는 말을 웨이보에 올림.

그 후 28일에 런즈창의 웨이보 계정이 폐쇄됨. 공산당을 전복하려고 했다,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끼치는 메시지를 올렸다는 식의 비판도 받았음.

이외에도 마오쩌둥에 비판적인 마오위스의 웹사이트를 폐쇄한 전적도 있음.


이번 념글에서 마오이스트도 탄압하는 걸 보면 시진핑 휘하의 공산당은 존나 마오이스트여서 마오맨은 자신의 것이 아니면 안되는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