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뭐 같이 생겼냐고 물으면 열의 아홉은 항모처럼 생겼다고 답할 디자인임. 게다가 함명도 무려 독도임. 밀알못들은 어맛 항모 보유! 어맛 멋진 함명! 거리면서 한국이 여차하면 항모로 쓸 수 있는 배를 가지게 되었다고 좋아함. 하지만 독도급의 임무가 항모보다는 상륙함에 가깝고 F-35 올린다한들 애로사항이 많이 꽃핀다는 걸 알게되면 많이 실망함. 콘서트장 드립도 저 실망감에서 나온 게 98%라고 난 확신한다.
그런 의미에서 샌 안토니오급 디자인 따라가고 함명도 독도 대신 매생이급으로 지었으면 독도급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장담함.

콘서트함 별명의 기원은 시도때도없이 불려서 행사뛰다보니 생긴거아님? - dc App
할게 없으니까 행사로 부른거지. 인과관계가...
매생이 뭐냐 ㅋㅋㅋㅋ
메생잌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