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재기로 쓰던 팬텀은 영국에게도 있었지만 정작 포클랜드 사태때 출동나간 허미즈와 인빈시블에선 운용되지 않은 관계로 어센션 섬과 본토에서 출격이나 기착하던 V시리즈 폭격기의 엄호와 방공임무나 하고 있었음.

팬텀은 HMS 아크로열과 HMS 이글에서 함재기로 운용되고 있었으나 80년대 이전에 얘들이 퇴역하면서 갑판에 올릴 항모가 없어진 관계로 자연스럽게 육상 운용기종이 되버리고 그저 그렇게 쓰다가 RAF, FAA소속 구분할 것 없이 이후에 도입된 토네이도에게 밀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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